본문 바로가기
보드게임 TOP100

2026년 2분기 보드게임 결산

by 보라고둥 2026. 7. 1.
728x90
반응형

 

25 1S는 25년 1분기에 처음 소장 및 플레이 해본 게임이란 뜻으로 매 분기마다 평점 이동 가능.

 

취향

 

호: 비대칭 능력, 테마가 느껴지는 전략, 쉽고 깔끔한 룰, 편한 세팅과 정리, 예쁜 일러스트와 구성물, 시원한 점수 획득, 다양한 게임 경험, 명확한 목표,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 약간의 운 요소

 

불호: 우주 및 판타지 테마, 샌드박스 형태, 건조함, 벽겜

 


[10점] 최애. TOP 1-3 언제해도 재밌음.

 

25 1S : 
25 2S :

25 3S : 아그리콜라 2017(A덱, B덱, CD덱)

25 4S :

 

26 1S : 아그리콜라 2017(A덱, B덱, C덱, D덱, CD덱)

26 2S : 

 

 <아그리콜라 2017>에 덱 3개를 붙이는 순간 사실상 무한 리플레이성.



[9.5점] 차애. TOP 4-10 종종 땡김.

 

25 1S : 
25 2S :

25 3S : 아그리콜라 A덱, B덱, CD덱

25 4S :

 

26 1S : 아그리콜라 C덱, D덱

26 2S :

 

 


[9점] 애정. TOP 10-20 가끔 땡김. 

 

25 1S : 백로성, 백로성 말차
25 2S : 아그리콜라 2017

25 3S : 

25 4S :

 

26 1S : 

26 2S :

 

 <백로성 말차>가 필수 확장이라기 보단 <백로성>과 상호보완 성격. <백로성 말차>가 없으면 <백로성> 리플성이 아쉽고, <백로성 말차>만 자주 하기엔 <백로성>의 깔끔함이 아쉬워 번갈아 함.

 

 <아그리콜라 2017>의 게임성은 이미 완성이지만 카드 수가 너무 적음.


[8.5점] 소장. 빈도가 적어도 주기적으로 하고 싶음.

 

25 1S : 
25 2S : 

25 3S : 워드 캡처

25 4S :

 

26 1S : 

26 2S : 캐슬 콤보, 캐슬 콤보 감옥에서 탈출!, 너도? 나도! 파티, 클랭크 카타콤, 리바이브

 

캐슬 콤보: 휴대성 좋고 게임이 굉장히 깔끔함. 플탐이 짧은데 전략이 다양해서 리플성이 높음. 카드 9장 가져오는 게 전부라 도파민 요소가 없어보이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에 들었음. 게임이 새롭다라기보단 기존에 있던 것을 잘 다듬은 느낌.

 

캐슬 콤보 감옥에서 탈출!: 자물쇠라는 새로운 기믹과 카드 추가로 리플성 증가.

 

너도? 나도! 파티: 일반인도 할 수 있는 쉬운 룰. 즐거움. 보드게임을 구매하지 않아도 메모지와 펜만 있어도 게임이 가능함.

 

클랭크 카타콤: 무작위 타일 배치에 카드 종류도 다양해서 <엘도라도>에 비해 높은 리플성. 주머니에서 큐브를 뽑을 때 쫄깃함. 잔룰이 좀 있고 모두가 더 좋은 유물을 먹으려고 카드 구매나 되돌아오는 걸 미루면 게임이 늘어짐. <엘도라도>가 초보용이라면 <클랭크 카타콤>은 숙련자용.

 

리바이브: 짧은 플탐. 비대칭 종족 능력과 탐험, 덱빌딩, 엔진 빌딩을 잘 섞음. 게임이 시원시원함. 일러스트가 아쉽고 개인판 시인성이 떨어짐. 행동 2번 했는지 1번 했는지 매우 헷갈림. 게임이 너무 빨리 끝나는 것 같기도 함.


[8점] 소장 고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함.

 

25 1S : 포켓몬 스플렌더, 엘도라도
25 2S : 테라포밍 마스 서곡

25 3S : 웬디 어른이 되렴

25 4S :

 

26 1S :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26 2S : 오를레앙 빅박스, 테오티우아칸 전고전기, 섈로우 씨, 오스티아 해적 확장,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캐치 스케치, 7 원더스 대결 판테온

 

 26 2S에 새로운 게임이 대거 편입되었고,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으나 판 수가 적어서 평점 이동 가능성이 높은 게임들.

 

오를레앙 빅박스: 백빌딩 메커니즘이 귀함. 본판은 리플성이 다소 아쉬우나 빅박스라 확장 3개가 포함되어 평가에 반영됨. 현재 본판과 흑사병만 해봤고 흑사병이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하나 초보자는 빡빡하게 느낄 수 있음. 본판은 뼈대만 있는 수준으로 금방 질려서 6.5점 정도.

 

테오티우아칸 전고전기: <테오티우아칸>에서 피라미드 전략과 조각상 전략이 너무 강력한데 그걸 패치. 추가 신전과 족장 비대칭으로 리플성 향상. 밸런스 문제가 남아 있음.

 

섈로우 씨: <캐스캐디아>와 많이 비슷한데다 가격이 비싸 대중에게 저평가 당한 인상. <캐스캐디아>가 너무 자유롭고, <하모니즈>가 너무 답답했는데 그 중간을 잘 지켰고 재밌음. 컴포 퀄이 좋아서 <캐스캐디아>와 비교하면 납득되는 가격. 세팅이 귀찮은 게 흠결.

 

오스티아 해적 확장: <오스티아>에 <윙스팬>처럼 라운드 목표 추가, 선착순 건물 효과 추가, 비대칭 능력 2개 추가해줘서 리플성 향상. 레이싱에 해적 퇴치라는 장애물 추가. 해적 때문에 군단병 반강제인 게 불호. 게임 룰이 본판에 비해 지저분해짐.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실시간으로 변하는 상품 가격과 자리 싸움이 즐거움. 클랜 비대칭 능력으로 리플성 확보. 클랜 능력에 따라 전략이 너무 확 정해지는 인상. 전반적으로 인상이 좋은 거지 순간 도파민은 높지 않음.

 

캐치 스케치: 6인 이상 모여야하는 <텔레스트레이션>과 달리 4-5인으로도 가능한 게 장점. 선착순 그림 그리기로 원초적인 즐거움. 특별할 건 딱히 없음.

 

7 원더스 대결 판테온: <7원더스 대결>에서 부족했던 리플성이나 전략성을 좀 더 끌어올림. 신 카드로 전략을 훨씬 더 화끈하게 밀 수 있고, 카드 까주기 싫었던 걸 토큰으로 보완함. 대결 구도로 손이 자주 안 가는 2인 게임의 한계. 재밌는 만큼 룰이 늘어남. 즐겁다기보단 진지한 대결 느낌.


[7.5점] 땡기는 게임. 마음에 걸리는 점도 있음.

 

25 1S : 오딘, 카르카손 빅박스 7, 스카이팀
25 2S : 테라포밍 마스, 테라포밍 마스 헬라스&엘리시움

25 3S : 서퍼 사우르스 맥스, 엑시트 버려진 오두막

25 4S : 한밤의 늑대인간, 오토배틀 챌린저스

 

26 1S :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왈츠, 테라포밍 마스 빅박스, 마라케시 에센셜, 보난자 25주년

26 2S: 7 원더스 대결, 테라포밍 마스 업적과 기업상, 미노 다이스, 블랙 포레스트, 아를의 평원 빅박스, 에버델

 

7 원더스 대결: 반듀에 비하면 확실히 전략성이 높음. 갈색, 회색, 노란색 카드를 얼마나 가져가느냐에 따라 1시대, 2시대 게임 양상이 매판 변화함. 불가사의도 비대칭. 대신 돈 계산 잔룰 추가. 여러판하다 보면 불가사의 수가 좀 아쉬움. 뒷면 카드 미루기. 게임 분위기가 마냥 즐겁다기보단 진지한 느낌이 있음. 건조함.

 

테라포밍 마스 업적과 기업상: 고정된 업적, 기업상을 바꿀 수 있어서 단순 리플성 증가. 게임 경험 변화는 크지 않으나 동일맵으로 다른 전략이 가능한 게 이점. 테포마를 20판 이상 할 생각이 있다면 구매 고려할만함. <개척기지>와 같은 확장이 있어야만 호환되는 업적, 기업상 구분 기호가 없는 게 아쉬움.

 

미노 다이스: 스컬킹에서 부족했던 도파민을 주사위로 추가. 운이 너무 날뛰어서 예측이 많이 힘든 느낌이 있음.

 

블랙 포레스트: 대형 건물 4개로 어느 정도 게임 목표 설정. 건물을 늘어놓는 단점은 여전하나 효과에 따라 아이콘으로 분류해놔서 적응력을 높임. 유랑 마차로 상인 타일을 바꾸고, 마을에 있는 플레이어에게 자원을 주는 게 인터랙션. 효율화 고민하는 맛. 자원의 용도가 명확함. 건물 효과가 괜찮아서 엔진 빌딩 맛도 있음. 작업 타일로 한 방에 자원을 많이 주기도 함. <기도일>의 토지 확장 맛을 살림. 다만, 소형 건물이 A/B 2개로 고정이라 리플성이 의문. 우베 특유의 호불호 요소인 마이너스 점수 시작이나 밥 먹이기 없음.

 

아를의 평원 빅박스: 풍족해서 밥 먹이기 스트레스 적음. <오딘>이나 <기도일> 느낌이 남. 일부 요소 제외하고 테마가 살아있음. 2인용 일꾼 놓기에 상대보다 점수를 많이 내야해서 벽겜까진 아님. 샌드박스로 자유도가 높아 처음에 뭘 해야할지 목표가 부족함. 건물 늘어놔서 초플 정보량 과함. 현재 <차와 교역> 확장은 해보지 않음. 아를의 평원 본판은 리플성 때문에 7점 정도.

 

에버델: 동물과 건물 링크 시스템은 정말 획기적이라고 느꼈으나 반대급부로 카드 순환 문제가 다른 카드 엔진 빌딩 게임에 비해 매우 매우 큼. 이벤트 달성 조건이 특정 카드를 사용하는 건데 그 카드 자체가 안 뜨면 아예 달성이 불가능함. 이 때문에 각종 하우스룰이 즐비. 2인플에는 경계 하우스룰 기본. 2, 3인플에 초원 쌓기 하우스룰이나 계절 변경시 카드 4장 버리기 하우스룰, 모두가 동의 하면 초원 전체를 불태우는 하우스룰 등 정말 다양한 게 특징. 이외에 세계수 예쁨. 카드 텍스트 초보자 진입장벽. 세계수 조립 분해시 잘 헤짐. 하우스룰 사용 기준 평점임.

 


[7점] 흥미로운 게임. 먼저 하자고 할 만함.

 

25 1S : 스컬킹, 한밤의 수수께끼
25 2S : 쿼리도

25 3S : 로그 블랙

25 4S : 백로성 대결, 언락 6, 플립 7, 아크 노바, 아크 노바 마린 월드, 세티, 모자가 아니잖아

 

26 1S : 베일 오브 이터니티 저주, 젝스님트

26 2S : 원드러스 크리처, 오스티아, 오스티아 상인 확장, 오스티아 후원자 확장, 오스티아 새로운 후원자 확장, 에버델 호외요! 호외!, 에버델 전설, 랫츠 오브 위스타

 

원드러스 크리처: 본판 기준평. 카드 태그에 집중한 게임. <테포마>, <아크 노바>에 비해 가벼운 게 장점. <에버델>의 카드 순환 문제 해결. 2인 90분. 미플 예쁨. 자석으로 일꾼 태우기가 눈을 사로 잡음. 룰은 깔끔한데 카드 한 장에 신경 써야할 태그가 3종류(종족, 서식지, 카드 유형)라 정신 없음. 서식지 일꾼 놓기가 전략적으로 밋밋함. 초플시 카드 텍스트 압박. 메커니즘에서 특별함은 없음. 지속 카드나 재충전 카드 등 카드 운 탐. 순수 셋 컬렉션이라 전반적으로 잔잔한 인상.

 

오스티아: 일러스트 시원하고 미플 예쁨. 만칼라에 자원 생산 개념이 추가되어 후반부에 한 방 터트리는 맛이 있음. 레이싱이라 게임 끝내는 타이밍을 재는 게 묘미. 본판만 하면 건물 효과도 매판 똑같고 도착지가 4개 고정이라 리플성이 높진 않음. 풀확 기준 트레이가 쓸모 없음. 건물을 종류 별로 세팅하는 게 좀 귀찮아서 섞어서 아무렇게 놓음.

 

오스티아 상인 확장: 새로운 도착지 타일 3개와 무역 항 8개 추가로 단순 리플성 증가. 무역 항 효과가 본판 대비 재밌는 편. 개별 명예 카드는 서로 다른 목표로 약간의 변주. 큰 게임 양상엔 변화 없음.

 

오스티아 후원자 확장: 지원 타일 20개로 초기 비대칭 자원 시작. 리플성 증가 요소이긴 하나 전체적인 게임 양상엔 변화 없음.

 

오스티아 새로운 후원자 확장: <오스티아 해적> 확장에 사용되는 비대칭 능력 4개 추가가 전부. 확장이라 부르기도 애매함. 프로모 수준.

 

에버델 호외요! 호외!: 카드 종류 추가로 단순 리플성 향상. 카드 순환이 문제인 에버델에서 카드 풀 15장 늘어나는 게 별로일 때도 있음. 이벤트 카드 명단에 없는 카드들이기도 하고 카드 효과 자체가 강력한 게 아니라 있으나 없으나 체감 차이가 크진 않음. 한 번 넣으면 굳이 뺄 이유도 없긴 함.

 

에버델 전설: 각자에게 전설 동물과 건물을 줘서 리플성을 향상시켜 줌. 본판 특유의 깔끔함이 훼손되는 느낌이 들 때도 있음. 잔룰이 추가되긴하는데 재미도 그만큼 증가시켜주냐 하면 아직은 잘 모르겠음. 프로모 카드처럼 있으면 좋고 없으면 아쉬운 그런 포지션.

 

랫츠 오브 위스타: 시모네 향에 카드로 리플레이성을 확 끌어 올린 건 극호인데 게임이 너무 빡빡해서 엔진 완성도 전에 끝나는 경우가 많음. 카드 운을 탐. 자원도 빡빡한데 임무 카드와 쥐 타일, 문으로 주는 자원까지 모두 랜덤인 게 별로임. 보드판도 큼.


[6.5점] 흥미로운 게임. 뒷심이 부족함.

 

25 1S : 5초 준다, 뱅
25 2S : 온다

25 3S : 엑시트 파라오의 무덤, 시체와 온천, 패치워크

25 4S : 정고, 고양이와 탑, 페이퍼 사파리, 언락5, 루티어, 카베르나 잊힌 종족, 블랙 프라이데이

 

26 1S : 오딘을 위하여, 오딘을 위하여 노르웨이 확장, 오딘을 위하여 소형 확장2, 프라이데이, 스위트 랜드

26 2S : 뉴턴, 아줄 마스터 쇼콜라티에, 아줄 크리스탈 모자이크, 렛츠 고! 투 재팬, 렛츠 고! 투 재팬 여권 확장, 트라야누스, 테오티우아칸 신들의 도시, 테오티우아칸 암운, 트루아

 

뉴턴: 액션 기호로 엔진 빌딩하는 것은 재밌고 인상적이었으나 게임 흐름이 반복되면서 흥미가 확 식음.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고 엄청난 것도 아니고 애매한 경계에 있음.

 

아줄 마스터 쇼콜라티에: 폭탄 먹이기가 즐거웠으나 게임 양상이 비슷해서 확 물림.

 

아줄 크리스탈 모자이크: 타일이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는 용도. 원래는 아줄 본판과 호환인데 <마스터 쇼콜라티에>에 사용함. 아줄 본판에 쓰이는 새로운 판이 있긴 함.

 

렛츠 고! 투 재팬: 테마가 정말 좋음. 일본 여행 계획을 짤 때 느끼는 설렘이 있음. 단순히 테마가 살아 있다를 넘어 첫인상이 강렬했음. 다만, 전략성은 밋밋한 편.

 

렛츠 고! 투 재팬 여권 확장: 본판은 목표 의식이 부족한데 여권 확장은 특정 조건 만족할 경우 보너스를 주는 개인 카드가 여권 형태로 추가되기 때문에 게임 자체에 조금 더 집중하게 만들어 줌. 전략이 정해지는 게 불호라면 싫을 수도 있음.

 

트라야누스: 깔끔하고 담백함. 테마가 안 느껴지고 미니 게임끼리 연결성이 약하다 보니 독립적으로 행동을 하나씩 하는 인상이라 자극적인 맛이 부족함. 

 

테오티우아칸 신들의 도시: 피라미드 타일이 주는 만족감. 주사위 승천 등 재밌는 편이나 피라미드 타일, 조각상 타일 전략이 너무 강력해서 게임 경험이 비슷함. 론델 특유의 정적인 느낌.

 

테오티우아칸 암운: 시작 자원을 다양하게 해줌. 큰 임팩트 없이 단순 리플성 증가용.

 

트루아: 재미는 괜찮은데 게임이 초보자에게 설명하기 난해한 룰. 테마가 있긴한데 직관적이지 않음. 남의 주사위를 뺏어 쓰는 메커니즘이 신선함. 엔진 빌딩 요소 약함. 플레이어들이 모두 개인 목표 카드를 이해하고 있어야 심리전이 얼추 가능함. 여러모로 진입장벽이 있는 느낌. 이러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꺼낼만한 재미나 자극은 아니라 판단.


[6점] 적은 흥미. 남이하자고 하면 즐김.

 

25 1S : 기즈모, 퀘스트, 드라큘라 vs 반 헬싱
25 2S : 종이와 바다, 꼬치의 달인, 꼬치의 달인 그랜드 마스터, 달무티

25 3S : 버건디의 성 20주년, 엑시트 오리엔트 특급열차, 언락 2, 종이와 바다 엑스트라 솔트, 스릴팡

25 4S : 갈릴레오 갈릴레이, 맨해튼, 베일 오브 이터니티, 아그리콜라 구판 새로운 도전, 파워 그리드, 오! 미우바우, 테라포밍 마스 개척기지, 붉은 대성당, 팬텀 잉크

 

26 1S : 나르 바이킹 시대, 프로마쥬 

26 2S : 레이크홀트, 포인트 샐러드 이브이 에디션

 

레이크홀트: 긱 평점에 비하면 괜찮았음. 관광 트랙에 농작물을 딱딱 맞춰서 반납하며 달리는 쾌감이 있음. 게임도 직관적인 편. 우베 특유의 행동 칸이 많은 건 단점. 초보용 일꾼 놓기라서 먼저 손이 잘 안 가긴 함. 일러 만족.

 

포인트 샐러드 이브이 에디션: 이브이가 귀여움. 간단하게 하기 좋으나 단순히 카드 가져오기가 전부라 게임의 볼륨이 아쉬움. 완전 초보자용.

 


 

[5.5점] 적은 흥미. 마냥 즐기기엔 아쉬운 점이 있음.

 

25 1S : 쿠키런 러브레터, 뱅 확장판 모음
25 2S : 반지의 제왕 가운데 땅에서의 대결, 하모니즈, 시타델

25 3S : 비티컬처 에센셜 에디션, 언락3, 푸에르토 리코 1897, 엑시트 심해의 보물선

25 4S : 비티컬처 라인밸리, 석기시대, 석기시대 매머드 무리 확장, 뱀파이어 퀸, 마르코 폴로2, 마르코 폴로2 카라반, 르아브르 컴플리트 에디션, 좀비 키튼

 

26 1S : 플랫 아이언, 데드 오브 윈터, 뤄양의 사람들, 섀도우 레이더스, 파크스 2판, 스팀업 딤섬 파티, 한자 토이토니카 빅박스, 윙스팬 오세아니아

26 2S : 요호호! 해적 고양이

 

요호호! 해적 고양이: 단순한 룰. 대난장판 눈치 게임 재미. 물고기를 5마리 이상 모으게 되면 다들 킵을 선택하면서 게임 양상이 비슷한 느낌이 있음.

 


[5점]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25 1S : 티켓 투 라이드 노르딕, 쿠키런 킹덤, 뱅 골드러시, 휘슬 마운틴
25 2S : 커피 러시, 커피 러시 케이크 타임, 워터게이트, 티켓 투 라이드 유럽 15주년, 해기스, 테라포밍 마스 아레스

25 3S : 기도하고 일하라, 화이트홀 미스터리, 엘더베일의 거처 디럭스, 글래스 로드, 언락1

25 4S : 카베르나, 얼티밋 레일로드, 워드캡처 티키타카

 

26 1S : 솔튼 씨, 블랙 스토리즈 No.1, 

26 2S : 요코하마 신판, 오션스,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2판

 

요코하마 신판: 조수 뿌리고 사장으로 상품 얻은 뒤 계약서 달성하는 단순 반복 구조.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잔잔하고 플레이 시간이 길게 느껴짐.

 

오션스: 테마와 컨셉은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결국엔 심해 카드 뽑기 운으로 귀결되는 전략에 실망. 텍스트로 초플시 진입장벽도 다소 있고 작은 물고기를 이리저리 이동시키다 보면 게임이 자질구레하다는 인상을 받기도 함.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2판: 게임 자체는 괜찮은 거 같은데 흥미가 안 생김. 같은 구간을 반복해서 돌며 소 카드를 파는데 소몰이 테마에 몰입이 잘 안 됨. 게임 템포도 빠른 듯하나 반복 속에서 오는 밋밋함 같은 게 있음. 부루마불처럼 인터랙션이 터지는 것도 아님. 각자 할 일 하면서 건조하게 수 계산만 하는 인상.


[4.5점] 감흥 적음.

 

25 1S : 가든 레이크
25 2S : 랩터

25 3S : 브라스 버밍엄, 우노 플립, 12칩 트릭, 캐스캐디아

25 4S : 언락4, 좋은놈 나쁜놈 그리고 염소, 팔레오, 웰컴 투 더 문, 띵

 

26 1S : 디스틸드, 카나리아는 지저귀지 않는다

26 2S : 언더 폴링 스카이즈, 포션 폭발

 

언더 폴링 스카이즈: 우주 테마가 있긴한데 건조한 주사위 퍼즐이라 수 계산에만 집중하고 있음.

 

포션 폭발: 게임이 단순하고 생각보다 콤보 쾌감이 적었음. 파티와 전략 둘 다 애매한 느낌.


 

[4점] 썩 좋진 않지만 남이 부탁하면 함.

 

25 1S : 포레스트 셔플
25 2S : 돌팔이 약장수 연금술사 확장, 코드네임 듀엣, 코드네임 픽처스

25 3S : 하나미코지

25 4S : 모던 아트, 마닐라, 트리오, 에버델 듀오, 오픈, 머더 문스톤

 

26 1S : 베일 오브 이터니티 아티팩츠, 메이플 밸리

26 2S: 마법사와 움직이는 탑

 

마법사와 움직이는 탑: 카드 운에 전적으로 의존. 생각보다 파티한 분위기도 잘 안 나오고 허무하게 끝남.


 

[3.5점] 남이 하자고 하면 고민.

 

25 1S : 미드가르드 챔피언 컴플리트
25 2S : 에이언즈 엔드

25 3S : 에이언즈 엔드 영원한 전쟁, 캐스캐디아 랜드마크

25 4S : 하오크 페어리 가든

 

26 1S :

26 2S : 하오크 여섯 도시 동맹, 하오크 천국으로 가는 길, 하오크 다과회 미니 확장

 

하오크 천국으로 가는 길: 지원 카드와 다양한 카드 추가로 리플성 증가. 본판과 큰 결은 다르지 않음. <페어리 가든>을 하고 있으면 각자 할 일 맡은 은행원이 된 기분인데 그걸 개선해주진 못함. 초반 텍스트 압박도 여전함. 추가되는 공주 루웨이 OP.

 

하오크 여섯 도시 동맹: 다양한 카드 추가로 리플성 증가. 본판보다 카드가 조금 더 다채로운 것 같지만 천국 확장과 비교했을 때 게임에 큰 변화 체감은 안 됨.

 

하오크 다과회 미니 확장: 농촌, 견습 시녀로 단조로웠던 첫패에 전속 시녀, 종자, 저택으로 운영의 난이도를 높임. 게임에 큰 변화는 체감되지 않음. 굳이 뺄 이유가 없는 확장 느낌.

 


[3점] 기왕이면 다른 게임을 하는 게 낫다는 생각.

 

25 1S : 역사의 흐름
25 2S : 돌팔이 약장수

25 3S :

25 4S : 윙스팬, 윙스팬 아시아

 

26 1S : 윙스팬 유럽


 

[2.5잠] 별로. 아마 다시 안 할 것 같음.

 

25 1S : 엔들리스 윈터 본판, 놉놉테이블
25 2S : 지킬 앤 하이드 vs 스코틀랜드 야드

25 3S : 

25 4S :

 

26 1S :

26 2S :


 

[2점] 매우 별로. 다시는 플레이 안 할 것.

 

25 1S : 
25 2S : 

25 3S : 지도제작자들

25 4S : 이베리아, 스파이어스 엔드 랑기타키, 푸시푸시

 

26 1S :

26 2S : 

 

 


 

[1.5점] 제작 의도는 알겠으나 과함.

 

25 1S : 
25 2S :

25 3S :

25 4S : 테라포밍 마스 격동

 

26 1S : 킹덤 러쉬 시간의 균열

26 2S : 블랙 스토리즈 음모론

 

블랙 스토리즈 음모론: 앞면의 힌트 그림이 정답과 불일치 하고 음모론이라는 테마에 맞춰 사람들의 망상에 기반한 막장 스토리가 많아서 힌트 없이 도저히 맞출 수가 없는 난이도. 이 때문에 게임으로서 기능이 거의 상실했다는 느낌. <블랙 스토리즈 No.1>에 비하면 황당하고 허무한 일화, 말장난 같은 게 많음. 이야기 자체는 흥미로워서 맞추는 건 포기하고 서로 얘기 나누는 용도면 괜찮을지도.


[1점] 최악. 제작 의도를 모르겠음.

 

25 1S : 수상한 손님들 2 버윅 사건
25 2S :

25 3S :

25 4S :

 

26 1S :

26 2S :

728x90
반응형

'보드게임 TOP1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 1분기 보드게임 결산  (1) 2026.03.31
2025년 보드게임 TOP 10  (1) 2026.01.15
2025년 보드게임 결산  (1) 2025.12.04
2025년 3분기 보드게임 결산  (0) 2025.11.04
2025년 보드게임 상반기 결산 63가지  (11) 2025.08.0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