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7.5/10점) 보드게임 언락6 후기

by 보라고둥 2026. 8. 17.
728x90
반응형

웨이트: 2.07
인원: 1-6인 (베스트 2인, 추천 1인, 3인)
플레이 타임: 60-90분
출판사: 코리아보드게임즈
구성품 사이즈: 카드 63x112 mm(190장), 상자 210x270x65 mm
가격: 41,300원(30% 상시 할인가)
소장 유무: 방출



평점은 오직 실물 플레이만을 기준으로 하며 온라인 경험은 참고만 합니다.

소장 가치보다 플레이 경험에 가중치를 둡니다.

 

평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동됩니다.

최근 평점이 궁금하신 분들은 보드게임 TOP100 카테고리의 "X년 결산"을 참고해 주세요.

 

보드게임 관련 글은 "보드게임 검색 도우미" 글을 통해 쉽게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보드게임 검색 도우미 링크: https://streamof.tistory.com/246




게임 설명

 방탈출 보드게임 언락의 6번째 시리즈입니다. 3가지 시나리오 <종말의 서커스> <괴도 뤼팽의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시간의 소용돌이 속으로>가 들어있고 한 가지 시나리오당 60-120분 정도 소요됩니다. 앱과 연동하여 문제를 풀어 현장에서 탈출하면 성공입니다.



좋았던 점

 

1. 언락 시리즈 1-6 중에서 가장 억지 문제가 적은 편.

2.이전 시리즈에서 발전된 여러 기믹들.

3.<소용돌이> 시나리오가 신선함.

 

싫었던 점

 

0.언락 시리즈 공통 단점: 1회플용

1.<뤼팽> 시나리오에서 억지 문제가 살짝 있긴 함.

2.<뤼팽> 시나리오가 다소 클리셰.

3.<소용돌이> 시나리오가 마지막 난이도에 비해 쉬운 편.

 

 



총평(7.5/10점)

 제가 해본 언락 1-6 시리즈 중에서 가장 억지 문제가 적은 편이었고, 시나리오의 탄탄함, 새로운 기믹 등 평균적인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었습니다. 세 가지 시나리오 중 개인적으로 <종말 서커스>가 가장 좋았습니다. 카드를 꽂는 기믹이 꽤나 신선했고, 힌트가 없어도 충분히 풀만한 난이도였습니다. 그렇다고 문제가 너무 쉬운 것도 아니라 첫 시나리오의 초급 난이도로 매우 좋았습니다. <뤼팽>은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봤으면 뻔한 전개라 아쉬웠고 언락 특유의 억지 문제가 살짝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전 시리즈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라 참을만 했습니다. <소용돌이>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는 테마가 매우 좋았으나 마지막 시나리오 치고는 난이도가 쉬웠던 게 흠이라면 흠이었습니다. <언락 6>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잡혀 있어 처음 언락을 입문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할만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언락 1-6 중에서 <언락 5>, <언락 6>만 해보고 아랫 시리즈 (1234)말고 윗 시리즈 (789)를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Q)어떤 경우에 이 게임을 할 것 같나요?

 방탈출 게임을 원한다면.

 

Q)어떤 사람에게 이 게임을 추천 할 것 같나요?

 방탈출 입문하려는 사람. 방탈출 관심 있는 사람.

728x90
반응형

댓글